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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둘 엄마 26살 '홍영기'의 놀라운 근황

코미디TV '얼짱시대' 출연과 인터넷 얼짱으로 이름이 알려진 홍영기는 끊임없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출처 : 홍영기 인스타그램]

홍영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앞머리를 자른 단발의 모습에 한층 더 어려지고 귀여운 모습에 팬들은 '아이 엄마 맞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자신의 근황뿐 아니라 두 아들의 모습도 간간이 공개하기도 했다.

[출처 : 홍영기 페이스북]

최근에는 큰 아들 재원군이 동생을 도와주는 짧은 영상을 공개해 많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벌써 걸어 다니네", "똑같이 생겨서 아기가 아기를 챙긴다", "너무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 홍영기 인스타그램]

한편, 홍영기는 쇼핑몰 CEO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지난 2014년에는 3살 연하 남편 이세용과의 혼전 임신 소식을 깜짝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어 2015년 또 한 번의 임신 소식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최선욱 기자  hihihi-10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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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시대#인터넷스타#페이스북#인스타그램#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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