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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문화소외계층을 위한 '희망울림프로그램 시즌 2'본사이전 4년차,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강화
(사진제공:사회적가치구현부) 전달식김석준 교육감(왼쪽 다섯번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왼쪽 일곱번째), 부산아이파크 프로축구단 최만희 대표이사(왼쪽 네번째)와 함께 기념촬영

[부산=글로벌뉴스통신]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는 문화예술과 스포츠 체험 중심의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울림프로그램 시즌 2' 시행을 위해 4일(수) 오후 5시 부산시교육청 제2전략회의실에서 부산광역시 교육청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희망울림프로그램 운영비 총 2억6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캠코 문창용 사장, 부산시교육청 김석준 교육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부산아이파크 프로축구단 최만희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소외계층의 문화적 성장과 자존감 향상을 위해 지난해부터 처음 시행한 '희망울림프로그램'은 어린이 축구단, 청각장애인 오케스트라단, 어르신 및 다문화가족 합창단 등의 창단과 운영을 지원하는 캠코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지난해에는 모두 600명이 참여해 8개월간 매주 전문가의 지도를 받았으며, 연말에는 축구리그전과 희망울림콘서트 등의 발표회를 가졌다.

본사 이전 4년차를 맞는 캠코는 올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희망울림프로그램'을 참여자 개개인의 재능과 역량개발은 물론 신체적-정서적 성장을 지원할 수 있도록 '희망울림프로그램 시즌 2'로 확대-추진함으로써 캠코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사회적가치구현부) 문창용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왼쪽 세번째)이 '희망울림프로그램' 운영비

문창용 캠코 사장은 "캠코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희망을 키우고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고자 지난해부터 희망울림프로그램을 추진해 왔다."며, "올해는 희망울림프로그램을 더욱 확대, 다양화한 시즌 2를 통해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해소는 물론 지역사회의 문화예술과 스포츠 활성화에도 적극 기여함으로써 따뜻한 금융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구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 사장의 '개방-혁신-상생'의 경영철학에 따라 취약계층의 경제적 재기 및 자립지원에 중점을 두고 추진 중인 캠코의 사회적 책임실천 노력은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캠코는 지난해 산업정책연구원(IPS) '2017 대한민국 사회공헌 CEO 명예의 전당', 교육부 '교육기부대상'과 함께 장애인인권증진에도 앞장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사회공헌분야 보건복지부장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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